보도자료
모두투어, 4월 11만명 해외여행 송객
2016-05-02 - 홍보부- 일본 악재 속, 성장세 이어가
- 항공권 40% 넘는 성장, 개별여행 인기지속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4월, 11만명의 해외여행객을 송객 함으로써 전년동기 대비 4%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본지진의 악재와 유럽의 부진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것이 고무적이라는 반응 속에 5월 임시공휴일과 가정의 달을 맞아 악재를 이겨낸다는 계획이다.
동남아와 중국을 비롯해 남태평양, 미주까지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일본과 유럽의 부진을 만회했다. 동남아와 중국은 각각 30%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남태평양과 미주 또한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일본은 전년대비 11.9% 여행객이 감소했지만 지진으로 큐슈 지역의 행사 전체를 취소해야 했던 악재에도 나름 선방했다는 분위기다. 유럽도 여전히 주춤했지만 5월 이후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항공권 40% 넘는 성장, 개별여행 인기 지속
지역별 악재에도 항공권 판매는 전년대비 40%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여전히 개별여행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나 일본지역이 전년대비 두 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해 패키지 송객과 대조를 보였으며 유럽을 제외한 전 지역이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남태평양 지역이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