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5월 9만 8천명 해외여행 송객
2016-06-01 - 홍보부- 동남아, 중국 선전하며 유럽, 일본 부진 만회
- 항공권 전 지역 성장, 개별여행 인기 지속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5월, 9만 8천명의 해외여행객을 송객 함으로써 전년동기 대비 마이너스 5.5% 성장을 기록했다. 유럽침체와 일본지진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도 동남아, 중국을 비롯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남태평양, 미주 등이 선방했다는 평가다.
6월 현충일 연휴에 단거리 지역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5월의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유럽이 성수기인 여름에 들어서면서 플러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8월은 큰 폭의 성장까지 기대하고 있어 7, 8월을 기점으로 모두투어의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일본 또한 여름성수기를 기점으로 침체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대감을 살리고 있다.
▼항공권, 전 지역 성장, 일본도 60% 성장
패키지의 부진을 만회하기라도 하듯 30% 가까운 성장을 기록한 항공권은 전 지역이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나 악재 속에서도 일본이 60% 넘는 성장을 보이며 깜짝 실적을 기록했으며 남태평양은 두배 넘는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