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말복 맞이해, 전 직원과 치킨 나눠
2016-08-16 - 홍보부- 10일(금) 말복, 본사를 비롯한 전 지점에 치킨 제공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MD 기간 마지막 근무일인 12일(금), 무더운 날씨에도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다가오는 말복을 맞이해, 지점 및 본사 직원들 모두 ‘치킨데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매년 말복마다 치킨, 닭강정 등을 나누고 있다.
모두투어의 ‘MD(Mode Development)’는 하계, 동계 성수기 기간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며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조직개발을 통하여 비전 (Global Tourism & Leisure Group) 달성을 하기 위해 『3C: 고객가치 강화, 업무프로세스 개선, 조직문화 개선』이라는 운영목표와 실천계획을 가지는 훈련 기간이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연신 최고 기온을 기록 중인 무더운 여름을 넘치는 열정으로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모두투어 가족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 또한 월 기준 사상 최대 모객을 달성한 것에 대해 모두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며 “ 말복을 맞아 간식을 먹으며 잠시나마 서로가 소통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앞으로도 끊임 없는 소통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