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협력업체와의 화합과 혁신 통해 상생 다짐
2016-12-05 - 홍보부- 모두투어와 협력사간 혁신을 통한 상생 다짐
- 각 상품팀 부서장들과 협력사 대표간 상호 입장에 대한 이해의 시간 가져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24일 명동 동보성에서 모두투어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2016년 협력업체 간담회’를 통해 서로 입장 이해하고 화합과 혁신을 다짐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간담회는 그간 협력업체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더욱더 강하된 화합과 소통을 통한 상생을 이루고 다변하는 대내외 상황에 혁신을 통한 대응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부회장, 한옥민 사장, 유인태 부사장, 자유투어 김희철 대표, 상품본부 본부장과 부서장 그리고 다년간 모두투어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모두투어의 성과와 성장에는 협력사 여러분들의 노고와 협력이 절대적이었다. 변함없이 보여주는 모두투어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에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라며 협력업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당사를 비롯해 업계는 여러 대∙내부적 요인으로 공격받을 것이다. 2017년에는 ‘혁신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경영방침으로 삼아, 더 멀리 더 높게 도약하고 나아갈 것이다. 이에, 협력업체와 동방 성장을 핵심가치로 생각하는 당사는, 협력업체들의 혁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다. 협력업체분들의 적극적 협조와 당부를 부탁한다.”라며 상생을 위한 방향성 제시와 당부를 전했다.
한편, 정오부터 상품 2본부장인 염경수 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는 이후 한옥민 사장의 인사말, 기념촬영과 점심식사로 이어졌다. 업계를 대표하는 업체 간의 모인 만큼 대내외 주요 현황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과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상생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