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진정한 호주를 찾아 떠나는 여행
2017-01-23 - 홍보부

- 모두투어, 호주 울룰루 및 선샤인코스트 상품 선봬


- 태반크림과 프로폴리스 치약 등 다양한 경품 제공



예년을 웃돌던 기온이 몸을 움츠리게 만들 만큼 다시 내려갔다. 뜨거웠던 여름 날씨가 생각이 나는 계절이다. 오페라 하우스, 블루마운틴, 골드 코스트,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등 다양한 관광과 휴양지가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가득 찬 호주, 특히나 우리나라와 반대인 기후로 지금 호주는 여름 정취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가 없다. 이한치한이 지겨워지는 겨울의 가운데를 지나는 요즘, 이열치열을 경험해보러 호주로 떠나보자.



자격있는 여행전문가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호주의 진정한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울룰루 지역과 선샤인코트 지역을 추가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두 상품 모두, 시드니 명소와 동부해안, 선상디너 그리고 호주의 웅장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관광 등 시드니 관광과 호주 전통농가를 체험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 컨트리, 물룰라바 아쿠아리움, 호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스카이 포인트 그리고 서퍼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비치 등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관광으로 기본 일정은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구의 배꼽이라 불리는 울룰루 상품은 아웃백 하늘아래서 식사와 별자리 투어를 즐길 수 있는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투어’와 호주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킹스 캐년을 구경하고 하이킹 할 수 있는 ‘킹스 캐년 투어’ 그리고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막에서의 일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울룰루 선라이즈’ 등 다양한 관광을 통해서 진정한 호주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 관계자는 “대표적 남반구 관광지인 호주의 경우, 상품 지역이 시드니와 골드코스트 또는 멜버른 정도를 생각하는데, 흔히 말하는 호주 아웃백, 울룰루 지역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 한 국가가 대륙인 호주의 진정한 매력과 진짜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호주를 온 몸으로 체험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며 상품에 대한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자세한 상품 및 예약 문의는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 또는 콜센터(1544-5252)로 가능하다.



상품 기획 전 URL:

http://www.modetour.com/event/plan/detail.aspx?mloc=07&eidx=7728&eidx=7728#EventNa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