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여행상담∙예약관리 신입 및 경력직 채용
2017-03-13 - 홍보부

- 선택적 복지제도, 사우회, 단체실손 보험 등 복지 제공

- 결격사유 없을 시 2년후 사규에 따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가능



국내 대표 여행기업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2017년 상반기 여행 상담직 및 예약관리직 상시 채용을 실시한다.



상시로 진행되는 이번 전문직 기간제 근로자 채용은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유입된 소비자를
대상으로 여행상품의 상담과 예약관리 등 업무를 진행하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여행상담 직무
를 수행하게 된다.

채용 완료 시까지 서류전형은 진행되며 서류합격자에 한해 면접일정을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지
원 자격은 경력 유무에 상관없이 전문대졸 이상(2018년 8월 졸업 예정자 포함)의 학력 소지자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근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우대사항으로는 지원직무 전공자 및
경력자, 관광업 관련 자격증 및 OA 자격증 보유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등이다. 최종합격자는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하게 되며 결격사유가 없을 시 사규에 따라 2년 이후 무기계약직 전환이 가
능하다.



근로조건 및 복지혜택으로는 주5일근무(1일 8시간), 연차휴가, 선택적 복지제도, 온라인 교육, 단체 실손보험, DC형 퇴직연금제도 등 정규직과 동일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임금체계는 기본급과 인센티브(퇴직금 별도)로 구성된 능률급제로 진행된다.



한편, 대리점 영업본부에서 B2B 예약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예약관리 관련 근무자를 채용 중에 있으며, 근무 지역은 수도권 및 부산지역이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modetournetwork.com/) 또는 모두투어 인재개발팀(recruit@modetour.com)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