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빨강 머리 앤과 함께하는 동부 캐나다 완전 일주
2017-03-28 - 홍보부- 모두투어,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일정 포함한 동부 캐나다 일주 상품 출시
- 6월 27일,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의 저자 백영옥 작가와 함께 앤의 고향에 가다!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 머리 앤" 으로 시작하는 어딘지 모를 쾌활함이 묻어났던 만화 '빨강 머리 앤' 주제곡의 시작부분이다. 말괄량이 어느 한 소녀의 일상을 그린 만화로 그 배경이 캐나다의 한 섬이라는 것은 아마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80~90년대 만화를 직접 봤던 고객들에게는 학창시절 풋풋했던 추억 전해줄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이하 PEI)부터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로 급부상한 로맨틱 여행지가 된 퀘벡까지, 서부 캐나다와 로키만을 캐나다의 전부로 알았다면, 이번 봄부터 가을까지 모두투어와 함께 우리가 몰랐던 동부 캐나다의 매력에 빠져보자.
자격 있는 여행 전문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오는 5월 16일부터
10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봄, 여름, 가을 동화와 같은 일상의 절경을 자랑하는 PEI부터 캐나다
속의 프랑스, 퀘벡까지 흔히 접할 수 없었던 동부 캐나다 일정을 진행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동부 캐나다 완전일주 상품은 중간구간 2회를 포함, 모두 캐나다의 국적기인 에어캐나다를
이용, 보다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 출발하는 상품이다.
캐나다의 국립 유적지자, 빨강 머리 앤의 집인 ‘그린 게이블’에서 시작되는 이번 상품의 일정은,
캐나다에서 가장 캐나다다운 도시로 캐나다 건국의 결정적 계기가 된 회의가 있었던, ‘샬럿타운
시내관광’, 전세계에서 가장 큰 조수간만의 차로 만들어진 독특한 형상이 있는 ‘호프웰 락
(HopewellRock)’, 타이타닉호의 유물과 슬픔이 잠들어 있는 ‘핼리팩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
로 지정된 어촌 마을 루넨버그’’ 등 미처 몰랐던 또 다른 캐나다, 아틀란틱 캐나다를 느끼고, 최근
인기리에 마친 드라마에서 아름다운 영상미와 여운을 남겼던, 퀘벡의 샤토 프롱뜨낙 호텔, 더프린
테라스, 다름광장, 로얄광장, 승리의 교회 등 시가지를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캐나다의 수도로 202km에 이르는 운하, 국회 의사당 등이 있는 오타와를 거쳐, 로키와 쌍벽
을 이루는 캐나다의 대표 관광지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천섬유람선과 나이아가라 야경과 크루
즈 탑승 등 나이아가라와 주변의 관광지를 두루 여행한다.
특히, 6월 27일 출발하는 상품은 북이십일과 모두투어 공동 프로모션으로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의 백영옥 작가와 함께하는 PEI 여행으로 진행된다. 6월 27일 상품에 한하여 PEI 투어가 이틀
로 예정되어 있어 빨강머리 앤의 팬들에겐 더없이 특별한 여정이 될 예정이다. 작가의 친필 사인
이 있는 도서를 증정하고 일정 내내 작가와 함께 하며 빨강머리 앤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이번 상품을 기획한 모두투어 캐나다 담당자는 “넓은 국토만큼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캐나다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기존 모두투어 상품에서 접할 수
없지만, 캐나다 자국민에게는 물론, 가까운 이웃나라인 일본 관광객에도 인기가 많은 PEI 지역 상
품이야 말로, 캐나다의 진정한 색을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 확신하고, 이미 캐나다를 경험한 고
객에게도 재방문의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할 것이다.”라며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아끼지 않았
다.
보다 자세한 상품 문의는 모두투어 홈페이지, 콜센터 또는 가까운 대리점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