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3월도 매우 맑음
2017-04-13 - 홍보부

- 3개월 연속, 월간 최대 해외여행객 송출

- 해외여행+항공권, 26만 5천명 달성


1, 2월 성수기가 끝남은 물론 사회적으로 매우 어수선했던 3월이지만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은 월간 최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는 지난 3월, 18만 2천명(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의 해외여행판매와 8만 3천명의 항공권 판매로 지난해 대비 52.4%의 고성장을 달성하며 3월 실적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행상품과 항공권 판매 모두 전 지역이 성장세를 기록할 정도로 지역 편차없이 좋은 모습을 보인 가운데 유럽이 두배 넘는 성장으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일본, 동남아 등도 전년대비 60%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1분기 해외여행판매가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모두투어는 5월초 연휴 예약률이 벌써 지난해 대비 60% 이상 증가하고 있어 2분기에도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 갈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