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마라톤 대회 단체 참여로 친목과 소통
2017-05-10 - 홍보부- 지난 15일 여의도에서 열린‘벚꽃 마라톤 대회’에 임직원 및 가족 약 100여 명 참여
- 모두투어, 대만관광청, 슈퍼링크 공동후원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 임직원이 지난 15일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여의도 벚꽃 마라톤 대회’에 단체로 참가해 친목과 건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한국 마라톤 TV가 주최하고 모두투어, 타이완 관광청 그리고 슈퍼링크가 후원하였으며, 총참가자 규모는 약 5,000명에 달했다.
이날 대회에 내빈으로 참석한 모두투어 상품 1본부 조재광 본부장은 개회사를 진행했고, 이즈청(易志成) 공사(公使) 등 주요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고 황이평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과, 중화항공 우샤오쑤이 지점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호텔 숙박권, 중화항공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됐고, 모두투어는 임직원 및 가족 약 100여 명이 대회에 참석, 5km, 10km, 하프코스에 참가, 참가자 전원 완주했다.
모두투어 조재광 본부장은 “각자 목표한 거리를 뛰는 동안 힘들고 지쳤지만, 완주하고 나면 무엇인가 뿌듯함이 생기는 것이 마라톤이며, 그것이 사회생활이고 또 인생인 것 같다.”며 “완주하기 까지 힘들었지만, 동행한 가족이나 지인 또는 스쳐 지나간 다른 참여자들은 마라톤뿐만 아니라, 고난과 역경 속에서 큰 의지가 되는 존재다. 오늘을 기억해 어려움이 있더라도, 협력하고 소통해, 앞으로 닥칠 난관을 슬기롭게 해결하길 바란다.” 라고 말하며 “여기 모인 여러분 모두, 목표한 거리 완주하고 건강하시길 빈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화합’하고 ‘소통’하는 열린 기업을 지향하며 다양한 사내 활동 및 동아리활동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모두투어의 영업력 향상 및 강력한 조직력에 긍정적 영향을 주겠다는 것이 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