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는 만큼 맛있는 홍콩 그리고 마카오
2017-05-10 - 홍보부

- 모두투어가 선보이는 콘셉트투어 첫번째 상품, 박준우와 떠나는 맛기행


- 홍콩, 마카오 미슐랭 식당 3곳 방문, 요리와 문화 즐길 수 있어



3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홍콩과 마카오는 한국 사람에게 지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가깝고 친숙한 도시다.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이 두 도시는 연중으로 다양한 테마의 축제가 활기를 북돋고, 미식의 천국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맛과 멋을 겸비한 음식들이 넘쳐난다. 또한, 두 지역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의 화려한 낮과 밤은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에 충분한 이유다.



국내 대표여행 기업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최근 고객들의 가치소비 트렌드에 맞춰, 푸드칼럼니스트이자 쉐프인 박준우와 함께 홍콩과 마카오에 위치한 미슐랭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미슐랭 스타 美食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5월 17일, 단 하루만 운영되는 기획상품으로, 박준우와 함께 홍콩에 위치한 '아얏 하버뷰(광동식)', '사이쿵 싱키(씨푸드)'와 마카오의 '윙 레이(얌차식)' 등 총 3군데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와 마카오 관광청이 엄선한 알베르게1601(매캐니즈식)를 방문해, 요리와 문화에 대한 미식토크가 있는 맛기행이다. 또한, 기존 홍콩, 마카오 상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완차이와 올드타운 센트럴 지역, 그리고 마카오 도보여행이 관광일정으로 들어가, 현지인처럼 즐기는 홍콩 마카오라는 테마 안에서 기존 홍콩 마카오 여행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컨셉트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상품은 교보문고와 제휴를 통해 운영되어, 전국의 교보문고 매장 및 북클럽 회원만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모두투어와 교보문고는 지속해서 문학과 취미 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혜택과 니즈를 적용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시장성과 효율성 보다 기업의 여행 철학을 담아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통해 최근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모두투어는 이번 홍콩, 마카오 미슐랭 상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와 취미 등 상품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와 함께하며 요리, 역사,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별 여행지를 방문하는 상품, 특별한 액티비티나 세계 유명 공연, 전시 등을 함께하는 여행상품 이색체험 여행상품 등 다양한 콘셉트투어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미슐랭 스타 美食 여행] 예약 문의: 1544-6671 (월-금 : 09:00 ~18:00, 토 /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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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detour.com/event/plan/detail.aspx?mloc=07&eidx=8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