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부산에서 떠나는 별빛이 아름다운, 몽골
2017-05-10 - 홍보부-모두투어, 몽골항공 신규취항 맞아 부산출발 몽골 기획전 열어
- 울란바토르와 테를지를 기본으로 흡수골, 궁갈로트 등 연계상품 다양해
국내 대표 여행기업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6월 부산-몽골 노선에 신규취항하는 몽골항공 정기편 운영을 맞이해, 부산 출발 몽골 상품 기획전은 진행한다. 기존 취항 중인 에어부산은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항 중이며, 신규 취항하는 몽골항공은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정기편으로 6월 22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쏟아지는 별과 드넓은 초원으로 대표되는 울란바토르는 6월 초여름부터 9월까지, 성수기로 몽골의 자연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몽골의 수도로 모든 여행의 시작이 되는 ‘울란바토르’와 광활한 초원의 국립공원인 ‘테를지’를 여행하는 기본상품을 비롯해 야생화와 에델바이스의 군락 그리고 오아시스가 조화를 이루는 ‘바얀고비’가 추가된 상품, 몽골의 바이칼이라고 불리는 ‘흡수골’을 여행하는 상품 등으로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헨티 산맥에서 녹은 눈이 만든 헤를엥강이 흐르는 철새와 야생 동물 보호구역인 궁갈로트를 방문하는 신규상품은 모두투어에서만 방문할 수 있는 단독 상품이다.
테를지가 포함된 대부분 상품에는 몽골에서 꼭 체험해봐야 할 게르와 승마체험이 포함됐다.
광활한 대지와 초원 위의 말들과 함께 호흡하고, 게르에서 셀 수 없는 별빛으로 물든 밤하늘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저절로 낭만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특식으로 제공되는 몽골전통음식인 ‘허르헉(양고기)’ 체험은 여행객에게 진정한 몽골 경험을 제공 할 것이다.
한편, 궁갈로트 신규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캐시미어 목도리 또는 블랙펄 보드카 1개(병)를 제공한다. 아직 부산지역에 유명 관광지가 아닌 점에 착안, 최소출발 인원도 4명으로 정해 출발 인원으로 인한 불편함도 최소화했다.
모두투어 부산상품사업부 담당자는 “몽골지역은 패키지의 단점이 될 수 있는 쇼핑과 현지 선택관광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는 지역으로 패키지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고객에게 더할 나위 없는 지역이다.”며 “올여름 무더운 우리나라를 떠나, 시원한 힐링을 원하는 고객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힐링 여행지인 몽골을 추천한다.” 며 전했다.
부산 출발 몽골 상품 기획전:
http://www.modetour.com/event/plan/detail.aspx?mloc=07&eidx=7032&startLocation=PUS&eidx=7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