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전문직 기간제근로자 채용 진행
2017-06-02 - 홍보부- 여행상담직, 예약관리직, 항공발권∙상담직, 공항센딩직 등 다양한 분야 채용
- 결격 사유가 없을 시, 2년 이후 사규에 따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가능해
국내 대표여행기업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전문직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상시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의 모집직무로는 여행상담, 예약관리, 항공발권, 항공상담, 공항센딩 등 5개 직무로, 지원자격은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기 졸업자 및 2017년 8월 졸업 예정자)로 여행업에 대한 열정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근로 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며, 기간제근로자로 고용, 결격사유가 없을 시 사규에 따라 2년 이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우대사항으로는 지원직무 전공자 및 경력자와 관광업 관련 자격증 및 OA자격증 보유자 그리고 보훈대상자다. 또한, 선택적 복지제도, 성과급 제도, 해외 출장 기회, 사내 동호회 활동, 단체실손보험, 퇴직연금제도(DC형) 등 다양한 복지 혜택도 제공된다.
근무지역 및 모집기간 등 자세한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각 전형에 따라 서류전형을 진행,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개별통보 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하게 된다.
채용 문의: 채용 홈페이지(http://www.modetournetwork.com/) 또는 모두투어 인재개발팀 채용담당자(recruit@mode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