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여름 여행, 여기 어때?
2017-06-02 - 홍보부

- 모두투어, 감성충만 컬러풀 캐나다 추천

- 웅장한 천혜의 자연, 아름다운 동화 속 풍경 등, 다양한 매력 선보여



눈 덥힌 하얀 설산의 웅장함을 더한 로키산맥과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는 살아 숨 쉬는 천혜의 자연을 보여주며 아름다운 풍경과 동화 속 그림을 연상케 하는 시가지들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 캐나다는 소박하면서도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5월 이후, 하계시즌 여행지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가진 캐나다를 추천한다.



최근 인기속 종영된 드라마의 배경으로 소개되며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한 퀘백은 아름다운 풍경과 청순만화에나 나올 법한 구시가지의 모습이 그림처럼 조화를 이루며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라 불린다.

1908년 출간되어 영화, 뮤지컬, 만화 등으로 전 세계에 소개된 명작소설 ‘빨강머리 앤’의 배경인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온화하고 고풍스러운 멋스러움이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은 빨강머리 앤의 스토리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고즈넉한 샬럿타운과 어우러지는 풍경들이 조화를 이루며 운치를 더한다.



또한, 퀘벡에서 북동쪽으로 약 16km 떨어져 있는 오를레앙섬은 길이 30km, 폭 8km 가 되는 작은 섬에 불과하지만 프랑스의 여유러운 시골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200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케네디언 로키(밴프/재스퍼/요호/워터튼 국립공원)로 유명한 알버타에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오래 된 사냥터 중 하나인 헤드 스매시드 인 버팔로 점프, 세계 최대의 공룡전시를 볼 수 있는 로얄 티렐 박물관, 국제 평화공원,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자격을 얻은 워터톤 레이크 국립공원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모두투어는 하계시즌 다양한 캐나다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캐나다 상품관련 문의는 모두투어 홈페이지(http://www.modetour.com/event/plan/detail.aspx?mloc=07&eidx=8001&eidx=8001) 또는 콜센터(1544-5252)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