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자유여행객 컨시어지 서비스‘모두케어’오픈
2017-06-02 - 홍보부- 세부, 하와이 등 15개 지역, 여행지 정보, 응급 상황 대처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집 떠나면 고생이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모두케어와 함께 한다면, 집을 떠나도 편안하다.
국내 대표 여행기업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자사의 자유여행 고객에 대한 서비스 강화를 위해, 실시간 투어 컨시어지 서비스, '모두케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시어지 서비스란, 본래 '관리인', '안내인'을 뜻했지만, 최근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모든 것을 일괄적으로 처리해주는 가이드'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일종의 관문 서비스다.
모두케어 서비스는 대상 지역은, 세부, 보라카이, 대만, 코타키나발루, 싱가포르, 괌, 사이판, 홍콩, 마카오, 하와이, 뉴욕,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캘거리 그리고 토론토 등 총 15개 지역으로, 해당 지역 에어텔 구매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현지 시각으로 아침 9시부터 저녁 18시까지 여행 기간 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지역별로 상이), 주요 내용으로는 교통, 음식, 관광 등 여행지 정보, 응급 상황 대처 등을 간편하게 카카오톡으로 문의할 수 있다.
모두케어를 통해, 모두투어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20~30대 고객에 대한 브랜드 인지 강화 및 만족도를 향상하고 여행과 관련된 특화된 서비스를 계속해 발전 시켜 브랜드 로열티를 상승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모두케어를 기획한 마케팅부 담당자는 "모두케어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기존 카
카오톡 메신져에 아이디를 추가하는 형식으로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며 “서비스 론칭 후 지속해
이용자 분석 및 개선점에 대한 관리를 계속히며, 서비스 도시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20~30대
고객뿐만 아니라 자유여행에 관심은 많지만 불안감이 있는 중∙장년층에게도 좋은 서비스가 될 것
이라 확신한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모두케어 관련 자세한 문의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