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가 알려주는 여행 꿀팁!
2017-07-14 - 홍보부- 항공권은 5개월 전에 동남아 환전은 현지 화폐로 여행 시 꼭 필요한 정보 제공
언제 떠나도 행복한 해외여행, 조금 더 부지런하고 정보가 많다면 그 행복함이 배가 될 수 있다.
자격 있는 여행 전문기업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보다 똑똑한 소비와 완변한 휴가를 위한 여행 꿀팁을 알려준다.
▼ 항공권 저렴하게 Get 하기.
우리나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항공기를 이용하지 않으면 국경을 넘을 수 없어, 항공권은 해외여행 시 가장 큰 고려의 대상이다. 장거리 여행인 경우, 2곳의 여행지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고 직항노선보다 상대적으로 20% 정도 저렴한 경유 노선을 추천한다. 또는 두 항공사가 하나의 항공편의 좌석을 공유해 운영, 판매하는 코드셰어로 구매할 경우, 더욱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중/단거리의 경우 공동구매 항공권을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항공사에서 여행사에 제공된 좌석으로, 발권 시한이나 체류 기간 등 몇 가지 제약조건이 있지만, 여행을 즐기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인 방법이다. 만약, 급하게 여행을 떠나게 됐다면, 항공사로부터 선 구매한 좌석 소진이 안 되어 급하게 올라오는 땡처리 항공권을 명심해두자. 파격적인 금액으로 항공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한 사이트의 통계에 따르며, 항공권 예약 시점은 개별항공권의 경우 5개월 전 구매가 가장 저렴하다고 발표된 바 있으니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참고하자. 또한, 단체항공권의 경우는 출발일 기준 3개월 전에 구매가 가능하고, 여행일정에 대한 큰 제약이 없는 여행객이라면, 성수기 직전인 3월, 6월, 9월을 이용하면 보다 합리적인 요금의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 티끌모아 태산, 환전 수수료도 돈이다.
해외여행에서 빠져선 안 될 두 번째 요소는 환전이다. 주거래 은행이 있다면, 그곳에서 진행 중이 환전 우대쿠폰 등을 확인해보는 방법이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여행사나 카드사 등에서 제공되는 여러 쿠폰을 확인해보자.
만약, 여행지가 베트남 등 일부 동남아시아 지역이라면, 국내에서 현지화로 바꾸는 것보다 달러로 환전 후 현지에서 다시 현지화로 바꾸는 것이 저렴하다. 달러의 환율과 수수료를 유리하게 적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환전한 금액이 부족하거나 카드를 사용하게 된다면 결제 시, 통화는 반드시 현지통화(달러, 유로 등)로 결제하도록 하자. 한화로 결제 시 거치게 되는 이중 환전으로 3%~8%정도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현지에서 도난이나 분실 등의 문제가 걱정된다면, 시중 은행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국제현금카드이나 여행자 수표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숙박도 꼼꼼하게 따지고 챙겨보자.
여행 시, 또 하나의 고민 바로, 숙박비다. 숙박비를 잘 쓰려면, 우선 본인의 여행패턴에 따라, 인원구성, 조식 선택 등 다양한 세부사항을 정확하게 체크하고 기념일 또는 호텔 자체 프로모션을 확인해보자.
또한, 숙박일 3~4개월 전 통상 요금의 20~30% 정도 요금으로 할인 진행이 된다고 하니,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길 바란다. 특히, 해외 숙박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결제는 USD로 설정하면, 수수료가 절감돼, 실질적인 비용 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만약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하는 자유여행의 번거로움이 싫다면, 여행사를 통하는 방법이 있다. 여행사를 통하면서 합리적인 요금과 더욱 많은 혜택을 꿈꾼다면, 다양한 프로모션이나 기획전 또는 여행박람회 등을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