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해외여행 13개월 연속 성장
2017-07-14 - 홍보부- 해외여행+항공권 27만 6천명
-일본, 유럽 인기 지속, 중국 하반기 반등 기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6월, 17만 3천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과 10만 3천명의 항공권 판매로 전년동기 대비 30% 넘는 고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중국을 제외한 전 지역이 두 자리 수 성장을 달성한 가운데 일본과 유럽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최고 인기 여행지임을 확인했다. 중국 또한 지난 4월과 5월 보다는 마이너스 폭을 줄이며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하반기에는 반등의 여지도 기대해 볼만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연중 최대 성수기 7, 8월을 앞둔 시점이라 여행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이란 예상에도 고성장을 기록하며 비수기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든 모두투어는 지난해 5월, 큐슈지진 악재 등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이후 13개월 연속 성장을 달성하며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