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황산으로 떠나는 건강한 여름 여행
2017-08-02 - 홍보부

- 모두투어, 여름 건강을 위한 여행지로 황산 추천



연일 높은 기온으로 일상의 활력이 떨어지는 요즘이다. 덥다고 집안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이 상책은 아니다.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건강도 챙기고 천하제일의 산수도 두 눈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황산을 여름 여행지로 추천한다.



인천에서 2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황산은 중국의 수많은 산 중에서도 최고의 산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황산을 돌아보고 나니 천하에 산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또한, 황산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돼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명산이다.

72개의 봉우리가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고, 기묘한 소나무, 기암괴석, 운해, 겨울 설경 등 산 안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천 폭의 수묵화와 같은 황산을 만나는 방법은 인천-황산 직항을 이용하는 방법과 상해 또는 항주를 경유해 육로로 가는 방법이 있다. 황산 직항은 주 4회 운항되며, 상해 또는 항주 연계편은 매일 출발이 가능하다.



황산에서 빼놓고 보지 말아야 할 절경들이 있다. 붓을 닮은 형상의 기암괴석인 ‘몽필생화’, 황산의 4대 봉우리 중 한 곳으로 가장 아름다운 일출을 접할 수 있는 ‘광명정’,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간직한 원숭이 바위 ‘후자관해’, 하늘에서 날아온 뜻을 가진 ‘비래석’, 1년 200일 이상 구름에 가려져 운산이라 불리는 운해, 그리고 황산의 하이라이트로 아찔한 절벽 위 돌계단을 거닐며 절경을 느낄 수 있는 ‘서해대협곡’ 등이 그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황산 주변에 볼거리 또한 풍부하다. 황산시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중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향촌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무원, 천여 개의 봉우리와 아름다운 운해를 자랑하는 삼청산, 중국 4대 불교 명산인 구화산, 등산으로 지친 몸을 녹여줄 취온천, 기이한 바위들이 숲을 이루는 석림 등 황산에 뒤지지 않는 볼거리를 자랑한다.



자세한 상품문의 및 예약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 및 콜센터(1544-5252)를 통해 가능하다.


황산 상품 기획전:
http://www.modetour.com/event/plan/detail.aspx?mloc=07&eidx=7795&eidx=7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