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교보문고 MOU 체결
2017-08-02 - 홍보부

- 양사 채널 이용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 진행

- 여행과 문학 콘텐츠를 이용한 상품 개발 및 운영 예정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교보문고(대표이사 이한우, 이하 교보문고)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7월 27일(목), 모두투어 본사에서 열린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과 교보문고 이한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해외여행객의 니즈에 발맞춰 특화된 마케팅 및 상품 제공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모두투어는 현재 교보문고 대구점, 부산점 등에 여행 데스크를 입점해 운영 중이며, 지속해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영업점 내 여행 관련 상품으로 구성된 ‘여행존’을 운영, 원스톱 여행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문학과 여행은 큰 의미에서 비슷한 점이 상당히 존재한다.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들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또한, 공통된 업무 영역에서의 시너지를 기본으로 성공적인 업무제휴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5월 교보문고 북클럽회원을 대상으로 박준우 요리 칼럼니스트와 함께 홍콩/마카오 미슐랭 투어를 진행해, 콘셉트 투어의 성공적 모델을 확인한 바 있으며, 업무협약 체결 이후 더욱 활발한 콘셉트 투어 진행에 박차를 다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