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7월 해외여행객 지속 증가
2017-08-02 - 홍보부-유럽, 일본, 남태평양 고성장, 중국 하락세 둔화, 하반기 기대
- 개별여행인기, 항공권 판매 26% ↑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7월, 17만 4천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과 12만명의 항공권 판매를 기록하며 쉼 없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55%의 성장으로 3개월 만에 일본을 제치고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일본 또한 31%의 고성장으로 여전히 인기지역임을 확인했다. 여름 방학시즌을 맞아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여행객이 선호하는 괌, 사이판의 인기로 남태평양이 25%의 성장을 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분기 최악의 상황을 맞았던 중국 또한 하락세가 둔화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회복을 기대해 볼 만하다는 전망이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개별자유여행객의 증가로 항공권 판매가 지난해 대비 26%의 고성장을 달성하였으며 특히나 일본이 80% 넘는 성장으로 항공권 성장률에선 유럽을 압도했다.
2017년 들어 최고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모두투어는 3분기의 시작인 7월에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하반기 전망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