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녀와의 해외 여행지 1위는 괌, 사이판
2017-08-28 - 홍보부

- 접근성, 안전, 휴양 모두 갖춰 가족여행객 선호


- 가족 맞춤형 리조트 많고 여행상품 선택의 폭 넓어



자녀와 해외여행을 즐기려는 부모들은 방학시즌 때마다 고민이 깊어진다. 가격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기 위해 여기저기 많은 정보를 찾아보지만 마땅한 지역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여행지는 어디 없을까?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발표한 지난 3년간 해외 여행객 통계에 따르면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 비중이 가장 높은 여행지는 남태평양의 괌과 사이판이었다. 이 두 여행지는 여행객 비중이 전체 7%에 불과했지만 영유아를 동반한 여행객 비중이 그 세배인 20%를 넘기며 가족 여행객이 특히나 선호하는 여행지로 밝혀졌다.



괌과 사이판은 안전한 치안과 4시간여의 짧은 비행시간은 물론 저비용 항공사(LCC)의 잇단 취항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며 다양한 서비스와 체험을 겸비한 특급 리조트가 즐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루 종일 리조트에 머물러도 지루할 틈이 없는 다양한 편의시설은 가족 여행객들을 사로잡는 매력으로 부각됐다.



▼괌(Guam)

패키지 일정은 물론 전 일정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에어텔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괌은 남녀노소 불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화된 리조트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괌의 대표 리조트인 PIC, 온워드, 프라자 호텔 등은 워터파크를 보유하고 있어 어린 자녀들과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특히나 PIC 리조트는 70여가지의 각종 레저와 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호텔안에서도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클럽메이트와 함께하는 야간 키즈클럽 및 나눔씨앗 영어클래스 등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온워드 호텔은 괌 최대의 슬라이더, 다목적 라운지 풀 등을 보유한 최고의 워터파크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액티비티와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과 워터파크를 이용하고자 하는 여행객에게 가장 먼저 추천되는 리조트로 시내 중심에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 물놀이뿐 아니라 관광을 즐기려는 여행객에게 추천된다.



다양한 엔터테이먼트와 레스토랑을 즐기기 위해 전 객실이 바다를 마주보는 괌의 럭셔리 호텔 하얏트, 최근 신축되어 쾌적한 객실과 부대시설을 자랑하는 호텔 두짓타니, 유아 전용 풀을 보유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롯데호텔 등이 괌의 대표 리조트들로 추천되고 있다.



▼사이판(Saipan)

사이판의 PIC, 월드리조트, 켄싱턴호텔은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로 아이들과 각종 레저와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호텔들이다. 또한 각 호텔마다 아동을 위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사이판 최고의 리조트로 알려져 있는 PIC는 괌 PIC와 마찬가지로 클럽메이트와 함께 하는 키즈클럽과 나눔씨앗 영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이판 최대의 워터파크인 웨이브정글(Wave jungle)을 보유하고 있는 월드리조트는 전 객실 오션뷰로 카약, 카누, 워터 바이크, 워터 텀블링, 스노클링 등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마나가하섬 투어도 가능하다.



작년 7월 신규 오픈한 켄싱턴 호텔은 코코몽 캠프를 운영하고 있어 코코몽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교육과 레크리에이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호텔로 특히, 키즈 컬리지가 있어 만 5세 ~ 11세 어린이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과 스포츠 강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녀들과 즐기기에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올 여름방학, 괌과 사이판의 다양하고 특화된 호텔과 리조트를 선별해 여행한다면 자녀와의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