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CSR 진행
2017-09-19 - 홍보부
- 따스한 채움터에 송편 만들어 기부


- 모두투어와 서호관 임직원 및 가족 등 70 여 명 참여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16일(토),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호텔직업전문학교(학장 이형근, 이하 서호관)에서 ‘사랑의 송편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모두투어 임직원과 가족, 서호관 관계자 및 학생 등 약 70명이 참석해, 직접 송편을 빚어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년에 처음으로 진행된, 사랑의 송편 만들기는 가족 간의 정은 물론, 직접 만든 송편으로 따듯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높은 참여율이 빛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서호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4시간 가량, 약 1,500개의 송편이 만들어졌으며 만들어진 송편은 서울시에서 운영중인 사회복지법인, 따스한 채움터에 전달돼, 지역의 소외 이웃들에게 제공되었다.



모두투어 CSR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참여제한을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라며, “소외된 계층을 생각하는 우리 모두투어 가족과 이웃들을 위해 보여주기 식이 아닌, 의미 깊은 프로그램을 기획해, 화답하겠다.”라며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2017년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캐치프라이즈 아래 연탄 나눔, 사랑의 모자/목도리 뜨기, 푸른 세상 나무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