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슐렝의 본고장, 프랑스 미식기행 어때?
2017-10-16 - 홍보부

- 모두투어, 12월 단 한 날짜, 크리스마스에 즐기는 테마여행 선봬

- 스타쉐프 박준우 진행, 파리와 스트라스부르 이야기



1900년, 프랑스 타이어 기업이 구매고객에게 무료안내책자로 제공하기 시작한 ‘가이드 미쉐린(Guide Michelin)’은 타이어, 자동차 정보를 비롯한 여행안내를 담고 있었다. 하지만 자동차 정보지로 출발했던 취지와는 달리 해가 갈수록 자동차 보다는 음식과 레스토랑 정보에 대한 찬사와 호평이 이어지며 여행자에게 미식(美食)을 즐기기 위한 필수 지침서로 알려지기 시작한다. 그 후 스타 쉐프와 레스토랑을 소개하며 미식가들의 바이블로 통하게 된 ‘가이드 미쉐린’은 프랑스어인 ‘미슐렝’으로 더욱 알려지며 이제는 최고의 요리와 레스토랑를 의미하는 고유명사가 되었다.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5월, 첫선을 보인 홍콩마카오 미식여행에 이어 두번째 여행지로 미슐렝의 본고장, 프랑스를 선택했다.



홍콩마카오 미식기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푸드칼럼니스트이자 유명 쉐프인 박준우와 함께 여행하는 이번 프랑스 미식기행은 ‘맛 있는 두 도시 이야기’ 라는 부재를 가지고 파리(Paris)와 스트라스부르(Strasbourg)의 미식 이야기로 꾸며진다.

단 한 날짜인 12월7일, 선착순 2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모두투어의 파리지사에서 직접 기획하여 프랑스 여행만으로도 최고의 일정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파리의 재래시장 및 식료품매장을 체험하며 현지인들의 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뿐더러 파리지앵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느낄수 있는 마레지구 관광까지 패키지여행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과 관광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특히나 12월에만 가능한 스트라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관광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이다. 중세시대 생니콜라마켓 축일을 기념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배포하는데서 유래한 크리스마스마켓은 현대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구유(Crèche), 채색인형 등의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과 지역특산 제과, 음식, 수공예품 등을 함께 판매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990년부터는 스트라스부르의 다른 장소에서도 샬레(마켓부스)가 들어서기 시작하여 기차역 광장, 성당 주변 광장, 샤또광장을 비롯 스트라스부르 대부분의 구역에서 마켓이 열리고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콘서트,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가 밤하늘을 밝히는 야경은 모든이들로 하야금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한편 박준우 쉐프와의 미식토크 일정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모두투어의 미슐렝투어는 기존 패키지 여행과는 달리 쇼핑과 옵션이 없을 뿐더러 지역이 아닌 미식이라는 특별한 테마를 가지고 여행한다는 점에서 감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