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0월 해외여행 판매 25만 4천명
2017-11-07 - 홍보부- 유럽, 동남아 고성장
- 사드 악재 완화, 중국 개선될 전망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10월, 15만 3,000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과 9만 4,000명의 항공권 판매로 전년대비 각각 6.6%, 19.3%의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동남아가 일본을 제치고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10월초 황금연휴, 장거리여행 선호로 유럽 또한 고성장을 기록했다. 연휴 이후 월 중 후반, 여행객이 다소 소강상태 였지만 중장거리 지역의 판매호조로 평균판매단가(ASP)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한중간 사드(THAAD)갈등이 완화되는 분위기를 보이며 지난 4월 이후 줄곧 역성장을 기록했던 중국 또한 조만간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란 평가다.
4분기 시작인 10월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한 모두투어는 오는 17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7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를 통해 4분기와 내년 상반기 실적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