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8년, 더 큰 성장 만든다
2017-12-18 - 홍보부- 올해 목표 상향 돌파, 경영선포식 가지며 2018년 전략 다짐
- 매출 3,430억원, 영업이익 419억원 등 재무목표 발표
창사이래 최대 호황을 누리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8일(금), 2018년(제30기)경영계획 선포식을 가지며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올해 147만명의 패키지 송객인원을 비롯해 전년대비 60% 이상 성장한 영업이익 등,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두투어는 2018년 3,430억원의 매출과 419억원의 영업이익(연결기준) 등의 재무 목표를 발표하며 더 큰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한옥민 사장은 올 한해 목표를 초과 달성한 모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거시적인 대내외 환경을 집중 분석하고 이에 맞는 세부전략으로 더 큰 도약을 이뤄 낼 수 있는 2018년을 만들자고 역설했다.
모두투어의 각 본부 및 계열사(모두투어인터네셔널/자유투어/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모두스테이/모두관광개발/크루즈인터네셔널/모두투어리츠/모두H&R)별 내년 전략 및 경영계획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모두투어는 새해 목표 달성을 위해 브랜드 가치제고, 고객서비스강화, 상품경쟁우위확보, 스마트경영환경구축,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등의 핵심 전략 및 세부 내용을 공유하며 2018년을 기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