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대만 여행에 맛을 더하다.
2017-12-18 - 홍보부

-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대만 맛기행 상품 론칭

- 기본 대만 여행 일정은 물론, 이연복 셰프와 만찬식 및 럭키 드로우 진행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2018년 새해부터 맛있는 여행을 위한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식도락 여행지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대만을 중화 요리의 대가인 이연복 셰프의 만찬을 즐길 수 있는 특별 상품을 론칭해, 대만 식도락 여행의 정점을 찍는다.

이번 맛있는 대만 여행은 1월 24일과 25일 단 두 날짜만 진행되며, 아직 대만 여행 경험이 없는 분들을 위한, 정통 대만을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된 타이베이 / 화련 / 야류 / 지우펀 일정과 정통 상품에 세련미를 추가한 일정의 타이베이 / 야류 / 지우펀 / 단수이 일정 등 총 두 가지 일정으로 준비했다.

양 일정 모두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101타워 관광을 비롯해 용산사, 스린 야시장, 야류 지질공원, 서정문 등 대만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관광 일정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특히, 1월 26일 대만의 푸신호텔에서 이연복 셰프와 스태프가 직접 선보이는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한 만찬이 진행된다. 한국에서 예약도 어렵다는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M 레스토랑의 맛을 대만에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또한, 만찬 후 이연복 셰프와 기념촬영, 그리고 럭키 드로우를 통한 다양한 경품이 참여자들에게 제공돼 대만 여행에 특별함을 더 할예정이다.

한편, 모두투어는 2018년에도 지속해서 식도락, 취미, 교양, 감성 등 다양한 콘셉트를 주제로, 소비자의 빠르게 바뀌는 소비 욕구를 충족하고 여행 문화를 이끄는 레저 그룹으로서 입지를 굳건하게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연복 셰프의 맛있는 대만] 관련 상품 예약 및 문의는 모두투어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그리고 가까운 모두투어 대리점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