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무연고 아동을 위한 베이비 키트 기부
2018-01-05 - 홍보부

- 턱받이, 속싸개 등 베이비 키트 약 100개 임직원이 직접 만들어 전달해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22일(금) 모두투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무연고 아동을 위한 베이비 키트 성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활동은 지난 9월부터 약 3개월 동안, 모두투어 수도권영업2부, 전주, 광주, 제주 영업부와 개별여행본부 항공판매사업부 등 부서단위로 연고가 없는 영유아의 물품을 참여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꼭지모자, 턱받이, 딸랑이 인형, 속싸개 등 다양한 아동 용품 100여 개를 만들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됐으며, 전국의 무연고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품 전달에 앞서서 육현우 마케팅부서장과 차동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나눔사업팀장은 영, 유아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으며, 육현우 모두투어 마케팅부서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자, 가장 연약하기 때문에 보호 받아야할 마땅한 대상이라”며 “모두투어가 갖고 있는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을 이용해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실무자들과 함께 고민해보고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 전쟁고아 구호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애드보커시, 모금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2017년 5월에 모두투어 상반기 신입사원들과 함께 어린이 가구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