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2월 해외여행 판매 27만 8천명
2018-01-05 - 홍보부- 베트남 인기, 동남아 고성장
- 1월, 성수기 전년대비 30% 예약 증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12월, 17만 5,000명의 해외여행 (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과 10만 3,000명의 항공권 판매로 전년대비 각각 18.3%, 27.3%의 고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동남아가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일본과 유럽 또한 20% 가까운 성장으로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중국과의 외교문제가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와중에도 중국으로 떠나는 여행객이 최근 3개월 동안 낙폭을 급속히 줄이며 정상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12월말 방학시즌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에 접어든 가운데 모두투어는 전년 1월 대비 30% 가까운 예약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 창사이래 최대 호황을 누렸던 지난해에 이어 2018년에도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원화강세에 따른 환율 효과가 해외로 나가는 수요를 더욱 부추길 것으로 예상돼 올해도 해외여행시장은 호황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