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월 해외여행 판매 역대 최대
2018-02-07 - 홍보부

- 해외여행 22만명, 항공권 12만 7,000명
- 유럽, 동남아 고성장, 중국도 회복 기대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1월, 22만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과 12만 7,000명의 항공권 판매로 전년대비 각각 15.9%, 22.4%의 성장을 달성하며 2018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월간 기준, 모두투어의 해외여행판매가 20만명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으로 창사이래 최대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가장 높은 50% 가까운 성장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베트남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은 동남아가 30% 성장으로 그 뒤를 이었다.
판매량에서는 일본이 동남아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가장 많이 판매되었으며 지난해 4월 이후 줄곧 두 자릿수 역성장을 이어온 중국은 1월, 마이너스 폭을 한 자리수로 줄이며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