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해외여행판매 성장세 이어가
2018-05-02 - 브랜드전략부

- 연휴 없는 4, 패키지여행 15% 성장

- 사드 해빙, 중국여행객 폭증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4, 165천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86,000명의 항공권 판매를 기록해 전년대비 소폭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일본에서 주로 판매되는 현지투어(교통패스 및 입장권) 40% 하락한데서 비롯된 것으로 여행사의 주력 상품인 패키지 여행이 15% 성장을 달성, 매출비중이 1% 수준에 불과한 현지투어의 판매부진은 우려할 부분이 아니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역별로는 지난 1년간 큰 폭의 하락을 보였던 중국이 80% 넘는 성장으로 기저효과 이상의 실적을 거둔 것이 고무적이며 특히나 5월 이후에도 매월 두배 이상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큰 성장세가 예상된다.

또한 특별한 연휴가 없음에도 장거리 지역인 유럽이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으며 보라카이 폐쇄 등으로 어수선했던 동남아도 베트남 인기에 힘입어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모두투어는 5월과 6월 예약률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 실적을 웃돌고 있어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