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창립 10주년
2018-06-12 - 브랜드전략부
-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총력 다짐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의 인바운드(외국인의 내국여행알선)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모두투어인터내셔널(대표 손호권)이 지난 11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손호권 대표와 모두투어 유인태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모두투어가 인바운드 사업에 본격 진출을 위해 지난 2008년 6월 설립한 법인으로 주요 사업영역은 현재 세계 각국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일반 패키지 투어와 국제회의, 세미나 및 포럼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마이스(MICE), 기업연수나 수학여행 및 한류투어, 메디컬 투어 등의 인센티브 투어, 통역 가이드와 공항의전 서비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의 인바운드(외국인의 내국여행알선)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모두투어인터내셔널(대표 손호권)이 지난 11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손호권 대표와 모두투어 유인태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모두투어가 인바운드 사업에 본격 진출을 위해 지난 2008년 6월 설립한 법인으로 주요 사업영역은 현재 세계 각국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일반 패키지 투어와 국제회의, 세미나 및 포럼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마이스(MICE), 기업연수나 수학여행 및 한류투어, 메디컬 투어 등의 인센티브 투어, 통역 가이드와 공항의전 서비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외국인 여행객에게 다양한 한국의 멋과 미를 알릴 수 있는 관광상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마케팅에 전력을 다해 올해 하반기 이후 중국시장의 개선 기대에 따른 대비와 베트남, 대만 등 동남아 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