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6월 해외여행판매 24만 5천명
2018-07-02 - 브랜드전략부

- 여행상품 판매 8% 성장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6, 149천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96,000명의 항공권 판매를 기록했다. 전국동시지방선거, 월드컵 등의 굵직한 대내외 이벤트 속에도 주력 사업인 여행상품판매가 8% 성장을 달성한 것이 고무적이다.  

 

지역별로는 4월 이후 정상화되고 있는 중국이 45% 고성장을 달성했고 동남아 또한 베트남 인기에 힘입어 소폭 상승을 이어갔다. 오사카 지진으로 부진을 예상했던 일본은 전년과 비슷한 판매를 달성해 인기 여행지임을 확인했으나 화산폭발이라는 악재를 만난 하와이가 부진하면서 미주지역이 하락폭을 키웠다. .

 

한편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에 진입한 모두투어는 연중 최대 성수기인 7월과 8월 예약률이 전년대비 10% 내외의 성장을 보이고 있어 3분기에도 무난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