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8년 하계 성수기 돌입
2018-07-16 - 브랜드전략부
모두투어, 2018년 하계 성수기 돌입
- 33일간 전사적 MD 특별기간
- 33일간 전사적 MD 특별기간
- 고객과 직원 만족, 조직문화개선, 생산성 증대 목적 한편, 이미 지난해 성과를 웃도는 예약률로 3분기 전망을 밝게 한 모두투어는 올해도 MD기간을 통해 고객가치 실현과 실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국내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는 이달 16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3일간, 고객과 직원의 만족, 조직문화 개선, 생산성 증대 등을 추진 전략으로 2018 하계 성수기 MD기간에 돌입한다.
고객서비스 강화와 유연근무제 확대를 통해 고객과 직원의 만족을 추구하고 직원간 소통 강화, 스마트워크 시행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한편 집중근무시간운영 등으로 생산성을 증대 시킨다는 것이 주요 핵심과제이다.
‘MODE Development’ 의 약자이기도 한 MD는 매년 하계와 동계 성수기에 진행되는 모두투어만의 특별한 전사적 활동기간으로 전 직원이 MD의 가치를 공유하고 집중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