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9월 해외여행판매 23만 6천명
2018-10-01 - 브랜드전략부
- 여행상품 13만 2천명, 항공권 10만 4천명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9월, 13만 2천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과 10만 4,000명의 항공권 판매로 전년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여행상품은 마이너스 3%, 항공권 판매는 마이너스 1.9% 소폭 하락하는데 그쳤으나 해외입장권, 교통패스 등의 현지투어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해 전체 성장률을 저하 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패키지와 항공권의 양호한 판매 실적과 태풍, 지진 등의 단기 악재를 만난 일본이 10월 이후 서서히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9월의 부진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9월, 13만 2천명의 해외여행(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과 10만 4,000명의 항공권 판매로 전년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여행상품은 마이너스 3%, 항공권 판매는 마이너스 1.9% 소폭 하락하는데 그쳤으나 해외입장권, 교통패스 등의 현지투어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해 전체 성장률을 저하 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패키지와 항공권의 양호한 판매 실적과 태풍, 지진 등의 단기 악재를 만난 일본이 10월 이후 서서히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9월의 부진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10월 예약률이 전년대비 10% 내외의 성장을 보이는 한편 지난달 역대최대판매를 기록한 여행박람회 매출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알려져 4분기에는 반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