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스마트 키오스크 활용, 고객접점 다변화
2018-11-19 - 브랜드전략부- 대형유통매장, 공동주택 커뮤니티센터 설치, 전국 100여 곳으로 확대 계획
- 신규 고객, 모두투어 대리점과 연결, 비즈니스 상생 효과도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서 방문객에게 상품 및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키오스크, 터치엠]
최근 여행업계는 기존 대리점을 통해 고객 상담과 판매를 진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홈쇼핑, 소셜커머스 등 비대면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과 영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고객에게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상품 예약까지 도와주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이 강화되는 가운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해 여행업계 최초로 55인치 대형 스마트 키오스크 ‘TOUCH M(이하 터치엠)’을 출시하며 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주도 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밀집한 대형마트 및 공동주택 커뮤니티센터 등에 설치된 터치엠은 몇 번의 터치만으로 손쉽게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예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똑똑한 여행 도우미, 키오스크 전용상품 및 프로모션 등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호평 받고 있다.
특히 대형스크린에서 원하는 여행상품을 선택하면 상품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정보가 고객의 휴대폰으로 전송되며 대리점으로부터 즉시 상담과 예약까지 진행 돼 큰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두투어는 키오스크 채널 전담MD 및 전용 콘텐츠를 구성, 특화된 프로모션과 양질의 전용상품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터치엠을 통해 예약한 고객을 가장 가까운 모두투어 대리점과 연결, 대리점과의 동반상생 또한 추구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60여 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터치엠을 내년까지 전국 100여곳으로 확대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영업채널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