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이색 마라톤 여행 선보여
2019-01-14 - 브랜드전략부

 


- 3월, 사이판 국제 마라톤 대회 참가, 휴양에 스포츠 더해 인기


[사이판 국제 마라톤 대회_사진제공 마리아나 관광청]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이색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3, 남태평양의 대표 휴양지 사이판에서 개최되는 2019 사이판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휴양과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번 여행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리조트와 관광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 돼 사이판에서의 링과 함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청정자연과 어우러진 코스로 전 세계 마라톤 애호가로부터 호평 받고 있는 사이판 국제 마라톤 대회는 국제마라톤 및 장거리 레이스연맹(AIMS)이 공식 인증하는 정식 국제 스포츠 대회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알려져 매년 참가인원이 늘고 있는 남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의 대표 스포츠 축제이다.

이번 대회는 풀 코스(42.195km), 하프 코스(21km), 10km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며 모두투어 상품에는 10km 코스 참가가 기본으로 포함되는 한편 본인이 원할 경우 풀 코스, 하프 코스로 문의 후 변경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메달, 완주 증명서와 함께 시상식 연회장 참가자격이 주어지며 경기 후 남, 1위부터 3위까지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모두투어는 39일에 개최되는 대회 일정에 맞춰 6일부터 8일 사이 출발하는 사이판 여행상품을 4일과 5일 일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http://www.modetour.com/event/plan/detail.aspx?mloc=07&eidx=787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이판 국제 마라톤 대회_사진제공 마리아나 관광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