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30주년 모두투어, 창립 첫 해 고객과 재회
2019-03-11 - 브랜드전략부- 창사 30주년 이벤트 통해 30년 전 고객 찾아, 감사의 마음 전해

[1989년, 모두투어 미국 패키지 여행시의 이유정 씨(오른쪽 첫번째)]
창사 30주년을 맞아 창립 초기 고객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30년 전의 실제 고객을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해 화재가 되고 있다.
30년전 모두투어와의 인연을 소개한 이유정씨는 미국 유학시절인 1989년 여름, 국일여행사(現 모두투어)를 통해 미국을 방문한 가족을 만나 함께 패키지 여행을 했던 에피소드로 모두투어 30주년 이벤트에 참여했다.
당시 여고생이었던 이씨는 미국에서 1년여 만에 가족을 만나 펑펑 울었던 기억을 되새기며 열흘 동안의 미국 여행이 평생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며 모두투어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하와이를 거쳐 미국 서부와 동부를 여행한 이씨는 당시 사진을 보면 이국 땅에서 가족과 재회한 감동으로 지금도 눈시울이 붉어진다고 전했다.
모두투어의 30주년 이벤트를 소개해준 어머니의 권유로 응모해, 코스타크루즈 2인 여행권을 경품으로 제공받게 된 이씨는 30년전 모두투어와의 인연이 이런 행운을 가져다 줄지 몰랐다며 그 당시 미국여행을 함께한 어머니와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를 진행한 모두투어 관계자는 “30년전 고객을 찾는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렇게 만나 회사의 역사를 다시금 돌이켜 볼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다.” 라며 “모두투어의 30년은 고객분들이 만들어 주신 역사다.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해외여행자유화 조치 원년인 1989년 설립 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여행산업을 이끌어 온 모두투어는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여행사부문 4년 연속 대상,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7회 연속 인증, 한국소비자원 CCM(소비자중심경영인증제도) 4회 연속 인증 등으로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모두투어는 창립 첫 해의 고객인 이유정씨(오른쪽)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