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하이난 삼아시와 MOU체결
2019-09-23 - 브랜드전략부
- 삼아시, 지역 관광산업 이끌 국내 대표기업으로 모두투어 선정
- 합작회사 설립, 관광교류 활성화 기대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18일, 중국 하이난의 삼아시 정부(시장 천티에쥔)와 지역 여행상품의 적극적인 개발과 판매를 협력한다는 내용의 MOU(합작 계약)를 체결했다.
지난해 11월, 국내기업 최초로 하이난성 정부와 MOU를 체결하고 현지 합자회사 설립 또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모두투어는 이번 시 정부와의 협력으로 중국 최대 휴양지 하이난 여행상품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중국내 사업 또한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합작회사 설립, 관광교류 활성화 기대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18일, 중국 하이난의 삼아시 정부(시장 천티에쥔)와 지역 여행상품의 적극적인 개발과 판매를 협력한다는 내용의 MOU(합작 계약)를 체결했다.
삼아시의 미래를 이끌 주요 산업으로 여행업 등 11개 항목을 선정해 MOU를 체결한 시 정부는 업계 대표 기업으로 모두투어를 선정해 별도의 재원을 통해 상품개발 및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삼아시 종합 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모두투어 한옥민 부회장을 비롯해 하이난성 정부 성위 상기위원회 서기, 삼아시 인민대표 상무위 주임, 삼아시 시장 등 정부 주요 고위 관계자 대부분이 참석해 양국 관광산업 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국내기업 최초로 하이난성 정부와 MOU를 체결하고 현지 합자회사 설립 또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모두투어는 이번 시 정부와의 협력으로 중국 최대 휴양지 하이난 여행상품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중국내 사업 또한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모두투어 한옥민 부회장(앞줄 우측 두번째]이 삼아시의 MOU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