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9월 해외여행판매 23만 3천명
2019-10-01 - 브랜드전략부

-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여행지 인기

- 유럽, 미주 등 장거리 지역 항공권 판매 호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9, 102천명의 해외여행(호텔 및 단품 판매포함)131천명의 항공권 판매를 기록했다. 호텔과 단품을 포함한 여행상품판매가 마이너스 31% 역성장했지만 항공권은 23%대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주요 여행지가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을 보이며 일본의 부진을 만회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인기에 힘입어 말레이시아가 50% 가까운 성장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가운데 베트남과 필리핀 또한 20% 내외의 견조한 성장을 보였다 



항공권 판매에서는 중국이 50% 넘는 성장을 보였으며 유럽, 미주, 남태평양 등 장거리 지역들이 20%에서 40%대의 높은 성장으로 항공권 판매 호실적을 견인했다  








모두투어는 지난달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여행박람회의 판매 호조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4분기 실적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