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0-12-02 _ 제주항공 & 모두투어 베트남 다낭 특별입국
2022-02-24 - 홍보마케팅부
- 코로나 사태 이후 9개월만에 한국인 다낭공항 특별입국
- 스테이호텔 다낭 방역 및 격리호텔 운영 모범사례

모두투어는 제주항공과 베트남(다낭) 지사와 함께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내국인을 위해 베트남 다낭공항 특별입국을 진행했다.
특별입국 대상자는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 다낭 기업인, 자영업, 교민 및 유학생이며, 입국 승인을 위한 사전 프로세스와 입국절차 및 15일 현지 격리를 마치고 모두 안전하고 무사히 특별입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특별입국은 지난 11월 13일 제주항공 특별기편(7C2981)으로 진행했으며, 격리호텔은 STAY HOTEL 다낭에서 14박 15일 진행이 되었다.
제주항공과 모두투어 베트남(다낭) 지사는 특별입국 전과정에서 위생과 방역 계획을 수립하고 베트남 정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본 특별입국을 진행하였으며, STAY HOTEL 다낭은 이번 격리호텔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숙객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방역 우수호텔의 입지를 다졌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베트남 입국에 어려움을 겪는 내국인 수요를 조사하여 향후 다낭 특별전세기를 1~2회추가 준비중이다. 아울러, 양국 간 입국, 격리 관련 기준의 변화를 주목하고 있으며, 입국절차가 좀 더 수월해 져서 정규편 운항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베트남 다낭 여행이 하루속히 안심하고 재개될 수 있도록 관련 업체들과 폭넓게 협업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