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_04-16 _ 다낭 스테이호텔, K-컬처로 코로나 위기 극복 중
2022-02-24 - 홍보마케팅부
- 베트남 현지 내수시장 영업 강화
- 한식부페 등 K-컬처에 대한 관심 높아

모두투어가 운영 중인 다낭 스테이호텔이 K-컬처를 접목시킨 베트남 내국인 대상 영업전략이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베트남 중부의 대표적인 관광도시 다낭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여행객의 절대 감소로 관련 업종들의 피해가 막대하며, 대안이 없는 실정이다.
특히, 다낭은 최근 몇 년간 급증한 여행객 수요로 신규 호텔이 많이 늘어난 상황에서 정부의 강력한 입국 제한 조치로 외국인 객실 유치가 전무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호텔들은 영업중단으로 코로나 위기를 견디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다낭 스테이호텔의 차별적인 영업전략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선 다낭 현지는 지역 내 감염이 없어 코로나 이슈에서 비교적 안정적이며, 일상생활이 가능한 점에 착안하여, 각종 기업 회의, 교육 행사 및 먹거리 K-컬처를 운영 중이다. 다낭 주재 기업 간 정기 조찬 모임인 BNI 회의가 매주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부모와 함께하는 감성교육 아카데미(EQ POP-UP FESTIVAL) 행사를 유치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호텔에서 즐기는 한식”이라는 컨셉으로 주말에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한식뷔페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매주 400-500여 명의 내국인 고객이 이용하고 있고, 점차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다낭 스테이호텔 전병문 총지배인은 “한국식 행사 운영과 연출에 대한 정부와 기업, 고객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꾸준히 의뢰가 들어오고 있다. 다양한 K-컬처를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대상 영업 확대를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