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06-02 _ 당장 떠날 수 있는 골프여행? 카자흐스탄 알마티
2022-02-24 - 홍보마케팅부
- 아시아나항공, SBS골프 공동기획 프로모션
- 중앙아시아 대자연에 만끽하는 힐링 골프
백신 접종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당장 출발이 가능한 해외여행상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아시아나와 공동 기획 프로모션으로 아시아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텐산 산맥이 위치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9일 골프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혀 국내 골프 마니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기획된 골프 상품은 중앙아시아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세계 수준의 최고급 누르따우, 자일라우 골프장을 연계한 골프 패키지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인근 관광지를 결합한 골프+관광 패키지로 구성된다. 현재 카자흐스탄 알마티행 노선은 아시아나항공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에어아스타나항공이 각각 주 1회 취항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은 현지 도착시간 기준 72시간 전 발행된 PCR 음성확인서 만으로도 어떠한 격리조치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 귀국 시 필요한 PCR 검사를 고객이 투숙하는 호텔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 편의성과 안전에 대한 배려가 눈에 띄는 대목이다.
◆ 골프, 자연과 하나가 되다.
카자흐스탄의 골프장은 5월에서 10월 중순까지 운영하며, 이 기간이 골프와 관광의 최적기라고 할 수 있다. 한 여름인 7월의 카자흐스탄 평균기온은 섭씨 23.8도, 건조한 기후 조건으로 라운딩에 최적의 날씨를 자랑하며, 설산으로 유명한 텐산 산맥의 장관을 배경으로 구릉 형태로 조성된 탁 트인 골프 코스의 파노라마 전경이 일품이다. 마치 자연과 골퍼가 하나가 되는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누르따우, 자일라우 골프장에서의 황홀한 라운딩은 전 세계 골퍼들의 로망이다. 또한 아시아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챠른계곡, 7개의 폭포로 유명한 투르켄 계곡과 케이블카를 타고 시원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콕토베 등 알마티 인근 지역은 관광 목적지로도 손색이 없는 매력을 지닌다.
이번 출시되는 카자흐스탄 골프 상품을 직접 기획한 모두투어 상품본부 강민관 이사는 “오랫 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국내 골퍼들에게 당장이라도 출발이 가능한 해외 골프상품을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비교적 덜 알려진 청정 중앙아시아의 대자연을 만끽하며 라운딩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상품으로 SBS골프 채널과 동시에 판매 진행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중앙아시아 대자연에 만끽하는 힐링 골프
백신 접종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당장 출발이 가능한 해외여행상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아시아나와 공동 기획 프로모션으로 아시아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텐산 산맥이 위치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9일 골프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혀 국내 골프 마니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기획된 골프 상품은 중앙아시아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세계 수준의 최고급 누르따우, 자일라우 골프장을 연계한 골프 패키지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인근 관광지를 결합한 골프+관광 패키지로 구성된다. 현재 카자흐스탄 알마티행 노선은 아시아나항공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에어아스타나항공이 각각 주 1회 취항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은 현지 도착시간 기준 72시간 전 발행된 PCR 음성확인서 만으로도 어떠한 격리조치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 귀국 시 필요한 PCR 검사를 고객이 투숙하는 호텔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 편의성과 안전에 대한 배려가 눈에 띄는 대목이다.
◆ 골프, 자연과 하나가 되다.
카자흐스탄의 골프장은 5월에서 10월 중순까지 운영하며, 이 기간이 골프와 관광의 최적기라고 할 수 있다. 한 여름인 7월의 카자흐스탄 평균기온은 섭씨 23.8도, 건조한 기후 조건으로 라운딩에 최적의 날씨를 자랑하며, 설산으로 유명한 텐산 산맥의 장관을 배경으로 구릉 형태로 조성된 탁 트인 골프 코스의 파노라마 전경이 일품이다. 마치 자연과 골퍼가 하나가 되는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누르따우, 자일라우 골프장에서의 황홀한 라운딩은 전 세계 골퍼들의 로망이다. 또한 아시아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챠른계곡, 7개의 폭포로 유명한 투르켄 계곡과 케이블카를 타고 시원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콕토베 등 알마티 인근 지역은 관광 목적지로도 손색이 없는 매력을 지닌다.
이번 출시되는 카자흐스탄 골프 상품을 직접 기획한 모두투어 상품본부 강민관 이사는 “오랫 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국내 골퍼들에게 당장이라도 출발이 가능한 해외 골프상품을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비교적 덜 알려진 청정 중앙아시아의 대자연을 만끽하며 라운딩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상품으로 SBS골프 채널과 동시에 판매 진행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