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10-20 _ 모두투어, 여행 재개 본격적인 시동
2022-02-24 - 홍보마케팅부
- 미격리 안심지역 위주 확보좌석 확대
- B2B판매 채널 연대 강화
모두투어가 해외여행 재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드코로나 대비 조직 정비를 시작으로 동계와 구정 연휴 공급석을 확보하여 출발 가능한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B2B판매 대리점의 영업 재개를 지원하고 독려하기 위한 리스타트 캠페인을 통해 파트너 여행사와의 연대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계 대비 전세기 좌석으로 스페인 노선을 확정하고 베트남 푸꾸옥, 코타키나발루, 치앙마이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정 연휴 타깃으로 괌, 사이판, 싱가포르를 확정하고, 동남아, 일본 지역 5개 노선을 현지 입국 정책을 고려해 협의 중이다. 또한 정기편을 활용해 최근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유럽 지역 상품을 확대하고 캐나다와 미국 본토에 대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모두투어는 코로나 이슈로 영업을 중단했던 파트너 여행사의 영업재개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각종 홍보물 지원 등 리스타트 캠페인을 운영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여행 관련 문의와 페이지 유입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여행 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확실히 체감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의 공급석 확보와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전국 파트너 여행사와 리스타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여 온/오프라인에서 고객 접점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B2B판매 채널 연대 강화
모두투어가 해외여행 재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드코로나 대비 조직 정비를 시작으로 동계와 구정 연휴 공급석을 확보하여 출발 가능한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B2B판매 대리점의 영업 재개를 지원하고 독려하기 위한 리스타트 캠페인을 통해 파트너 여행사와의 연대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계 대비 전세기 좌석으로 스페인 노선을 확정하고 베트남 푸꾸옥, 코타키나발루, 치앙마이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정 연휴 타깃으로 괌, 사이판, 싱가포르를 확정하고, 동남아, 일본 지역 5개 노선을 현지 입국 정책을 고려해 협의 중이다. 또한 정기편을 활용해 최근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유럽 지역 상품을 확대하고 캐나다와 미국 본토에 대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모두투어는 코로나 이슈로 영업을 중단했던 파트너 여행사의 영업재개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각종 홍보물 지원 등 리스타트 캠페인을 운영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여행 관련 문의와 페이지 유입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여행 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확실히 체감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의 공급석 확보와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전국 파트너 여행사와 리스타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여 온/오프라인에서 고객 접점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