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12-13 _ 모두투어, 마일리지 사용 최소조건 하향
2022-02-24 - 홍보마케팅부
- 사용 가능 최소한도 30,000 마일에서 5,000 마일로 변경
- 여행 상품뿐만 아니라 해외 전 항공권 결제 가능
- 실제 `이용자` 중심의 사용방법 개선
모두투어는 지난 8일부로 마일리지 사용 최소한도를 하향 조정한다고 13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기존 마일리지 사용 최소한도는 30,000 마일부터였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최소 5,000 마일부터 사용 가능하도록 변경하였다.
모두투어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성수기,비수기 제한 없이 현재 여행이 가능한 국내,해외 모든 여행 상품과 해외 항공권, 국내,해외 호텔 및 교통 패스, 입장권 등의 다양한 구매가 가능하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앞서 시행한 마일리지 유효기간 연장과 함께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늘리기 위해 추가 변경 조치를 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도 실제 이용을 하는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마일리지 사용안내는 모두투어 홈페이지 '모두멤버스' 에서 확인 가능하다.
- 여행 상품뿐만 아니라 해외 전 항공권 결제 가능
- 실제 `이용자` 중심의 사용방법 개선
모두투어는 지난 8일부로 마일리지 사용 최소한도를 하향 조정한다고 13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기존 마일리지 사용 최소한도는 30,000 마일부터였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최소 5,000 마일부터 사용 가능하도록 변경하였다.
모두투어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성수기,비수기 제한 없이 현재 여행이 가능한 국내,해외 모든 여행 상품과 해외 항공권, 국내,해외 호텔 및 교통 패스, 입장권 등의 다양한 구매가 가능하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앞서 시행한 마일리지 유효기간 연장과 함께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늘리기 위해 추가 변경 조치를 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도 실제 이용을 하는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마일리지 사용안내는 모두투어 홈페이지 '모두멤버스' 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