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4-04-12 _ 모두투어, 일본 도야마 아시아나 항공 전세기 상품 절찬리 판매 중
2024-04-19 - 대외협력부
- 일본의 알프스 다테야마 알펜루트 .. 4~6월 1년에 딱 두 달만 개통되는 설벽 눈의 계곡
- 4/13~5/25 아시아나항공 인천-도야마 직항 노선 10항차 .. 업계 최다석 보유



모두투어가 알펜루트 설벽 오픈 기간에 맞춰 선보인 '아시아나항공 도야마 전세기' 상품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다테야마 알펜루트는 유럽의 알프스에 견줄 만큼 아름답다 하여 `일본 알프스`로 불리며 1년 중 4~11월까지만 오픈한다. 다이내믹한 산악 관광루트로 도야마에서 나가노까지 표고차 2,400m를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즐길 수 있다.

9월부터 11월 사이 단풍 시즌에도 인기가 높지만 가장 큰 볼거리는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1년에 딱 두 달만 개통되는 거대한 설벽 `눈의 대계곡`을 꼽을 수 있다. 겨우내 쌓인 눈을 치우지 않고 도로 양쪽으로 20m에 이르는 거대한 설벽을 오직 이 기간에만 버스에서 내려서 설벽으로 둘러싸인 도로 사이를 걸어보고 직접 설벽을 만져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4/13~5/25 기간 매주 화/토 출발하는 총 10항차 아시아나 항공 도야마 왕복 전세기 상품을 판매 중에 있다.

대표 상품 '도야마/알펜루트 온천 4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여 알펜루트까지 1시간이 소요되는 최단거리로 갈 수 있고 일정이고 온천호텔 2박 숙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아울러 길 전체가 국가 문화재로 지정된 △히가시차야 거리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시라카와고 합장촌을 비롯하여 △마츠모토 성, △가나자와 겐로쿠엔, △구로베 댐 등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또한 △알펜루트 횡단 일주(케이블카, 로프웨이, 고원 버스, 트롤리버스 포함)와 △무로도 설벽 감상, △도야마 명물 마스노스시 송어초밥 박물관 견학 및 식사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특전으로 알펜루트 명물 호시노시즈쿠 화과자를 제공한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연중 단 2개월만 만날 수 있는 알펜루트 설벽의 장관을 느낄 수 있게 아시아나 항공 전세기 업계 최다석을 보유하여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였다."라며 "현재 보유 좌석의 80%가 판매된 상황으로 아직 예약이 가능한 날짜들이 남아있으니 이번 기회를 통해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