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몽골 현지 가이드 교육으로 서비스 경쟁력 강화… 체험형 상품 수요 확대 대응
2026-03-17 - 대외협력부

- 울란바트로서 주요 협력사·가이드 70여 명 참석… 고객 서비스 중심 현장 운영 방향 공유

- 현장 응대 사례 기반 예방 교육으로 대응력·서비스 경쟁력 강화

- 몽골 3월 예약률 전년 대비 35% 증가… 체험형 상품 호응 속 현지 서비스 품질 제고 박차

 

△ 2026년 모두투어 몽골 협력사·가이드 서비스 교육 단체 기념 촬영

 

모두투어는 몽골 울란바트로에서 현지 협력사와 가이드를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트로에 있는 홀리데이 인 울란바트로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협력사 및 가이드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는 김대용 모두투어 북경 지사장과 본사 중국사업부 신영윤 팀장이 참석해 고객 서비스 중심의 현장 운영 방향과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먼저 교육에서는 고객 서비스 중심의 행사 진행과 현장 응대 중요성을 중심으로 실제 컴플레인 사례를 분석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고객 불편이 발생하기 쉬운 상황별 응대 기준과 서비스 운영 유의 사항을 공유하며, 현장에서의 세심한 커뮤니케이션과 사전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 2026년 모두투어 몽골 협력사·가이드 서비스 교육 현장

 

최근 몽골 여행 수요 확대 역시 이번 교육을 마련한 배경 중 하나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몽골 지역 3월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으며, 몽골 주요 관광지와 테를지 국립공원을 둘러보고 신게르 숙박과 함께 승마, 푸르공, 별빛포차, 은하수 스냅촬영, 노마딕 체험, 전통공연 관람 등 현지 체험 요소를 강화한 상품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지 가이드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이고, 몽골 여행 상품의 운용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지 가이드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여행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용 모두투어 북경 지사장은 “현지 가이드의 서비스 역량은 고객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고객 불편을 사전에 줄이고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지 협력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27일 ‘제15회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행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