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 쉽투어 성료… 럭셔리 크루즈 시장 공략 강화
2026-04-02 - 대외협력부

- 전국 주요 대리점 40여 명 초청… 익스플로러호서 선내 투어·상품 교육 진행

- 올인클루시브 서비스와 럭셔리 선내 시설 직접 체험… 프리미엄 크루즈 상품 경쟁력 강화

- 시즌 한정 ‘알래스카 럭셔리 크루즈 11일’ 선보여… 하이클래스 라인업 확대 본격화

 

△ 모두투어,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 쉽투어 참가자 단체 기념 촬영

 

모두투어는 프리미엄 크루즈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매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진행한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Regent Seven Seas Cruises) 쉽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쉽투어는 지난 31일 인천항에 입항한 리젠트 세븐시즈 익스플로러호에서 진행됐으며, 모두투어 관계자와 전국 주요 대리점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 상품 소개를 비롯해 선내 투어, 운항 일정 및 판매 전략 공유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익스플로러호에 승선해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선내 시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둘러봤으며, 수준 높은 미술품이 전시된 공간과 고품격 레스토랑 등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선내 레스토랑에서 정찬식을 경험하며 럭셔리 크루즈의 상품성과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는 △무제한 기항지 관광 △전 레스토랑 및 주류·음료 무료 이용 △24시간 룸서비스 등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규모 럭셔리 크루즈의 강점을 바탕으로 대형 선박이 접근하기 어려운 전 세계 350여 개 이상의 다양한 기항지를 방문할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모두투어는 이번 쉽투어와 연계해 럭셔리 크루즈 수요를 겨냥한 ‘REGENT 알래스카 럭셔리 크루즈 11일’ 상품도 선보였다. 알래스카 크루즈는 보통 6월부터 9월까지 한정된 시즌에만 운항하는 상품으로, 관광과 크루즈 여행 모두 계절적 제약이 뚜렷한 만큼 희소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 선박을 이용해 알래스카 주요 기항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대한항공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과 펜트하우스 스위트 객실 투숙을 결합해 차별화된 크루즈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크루즈 여행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전국 주요 대리점 관계자를 초청해 이번 쉽투어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럭셔리 크루즈 여행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선사와 기항지를 활용한 크루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