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남한산성서 경영진·임직원 단합 행사 열고 하반기 사업 경쟁력 강화 의지 다져
2026-06-02 - 마케팅사업부

- 우종웅 회장·우준열 사장 등 경영진과 자회사 임직원 50여 명 참석

- 시장 변동성 속 상품 완성도·영업 실행력·부서 간 협업 강화 방향 공유

- 우준열 사장 “축적된 상품 기획력과 현장 대응력 바탕으로 회복 모멘텀 만들 것”

△ 모두투어 및 자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지난 30일 남한산성에서 진행된 단합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지난 30일 남한산성에서 주요 경영진과 자회사 임직원이 함께한 단합 행사를 열고, 하반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결속과 실행 의지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과 우준열 사장,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자회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 남한산성에 집결해 단합 산행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산행을 함께하며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고, 변화하는 영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결속을 다지며 전원 안전하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실적 개선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주요 전략 방향이 공유됐다. 최근 여행 수요가 일정 안정성, 포함 혜택의 실질적 가치, 현지 서비스 품질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세분화되면서, 상품 완성도 제고와 영업 실행력 강화가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또한 상품 기획, 예약, 판매, 현지 운영 전 과정에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장 회복 흐름에만 의존하기보다 모두투어가 축적해 온 상품 기획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바탕으로 하반기 회복 모멘텀을 만들어가겠다는 취지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간담회에서 “최근 여행 시장은 대외 환경 변화와 고객 기대 수준이 함께 높아지며, 상품 경쟁력과 운영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지난 37년간 쌓아온 상품 기획력과 현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해야 하며, 하반기에는 각 부문이 더 긴밀하게 움직여 실적 개선의 계기를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여행사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 신뢰 기반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