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연계 런트립 성료로 스포츠 테마여행 확장성 확인
2026-06-16 - 마케팅사업부

- 총 24명 참가… 초보 러너부터 풀코스 100회 이상 완주자까지 러너층 다양화

- 참가권·항공·숙박·대회장 이동·현장 운영 결합한 올인원 구성, 만족도 조사서 가장 높은 평가

- 러너제제 Q&A·함덕 해변 쉐이크아웃런 호응, 12월 후지산 마라톤 상품 예약으로 관심 이어져

 

△ 모두투어 제주국제관광마라톤 런트립 참가자들이 제주 해변에서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 협업해 선보인 ‘러너제제와 함께하는 제주국제관광마라톤 런트립’ 상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6월 7일 제주에서 열린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축제’ 일정에 맞춰 기획된 스포츠 테마여행 상품으로, 러닝 인플루언서 러너제제를 비롯해 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정을 마쳤다.

 

참가자 구성도 다양했다. 처음 마라톤에 도전하는 초보 러너부터 풀코스 100회 이상 완주 경험을 보유한 베테랑 러너, 3시간 이내 완주 기록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 러너까지 폭넓은 고객층이 참여했다. 최근 취미로 러닝을 함께 즐기는 커플 참가자와 혼자 예약 후 룸조인으로 참여한 2030 러너들도 함께하며 러닝을 매개로 한 커뮤니티형 여행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 러닝 인플루언서 러너제제가 제주국제관광마라톤 런트립 참가자들과 Q&A 소통의 시간을 갖고, 레이스 준비법과 러닝 자세 등을 공유하고 있다.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대회 참가권 확보부터 항공, 숙박, 대회장 이동, 현장 운영 지원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올인원 상품 구성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대회 당일 전용 차량과 구좌종합운동장 내 모두투어 현장 부스 운영을 통해 주차와 이동, 짐 보관 부담을 줄인 점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러너제제와 함께한 러닝 콘텐츠는 단순 동행을 넘어 대회 준비와 커뮤니티 경험을 결합한 이번 상품의 핵심 차별화 요소다. 대회 전날에는 러너제제가 직접 Q&A 소통의 시간을 진행하며 마라톤 대회 유의사항과 레이스 준비법, 러닝 자세 등을 공유했고, 이후 함덕 해변 일대에서 약 5km 규모의 쉐이크아웃런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컨디션을 점검하며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협찬사와 연계한 특전도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아키클래식 리커버리 샌들과 이스타항공 한정판 굿즈 세트, 웰컴 간식 꾸러미 등이 제공돼 대회 전후 실용성과 만족도를 높였으며, 일부 참가자는 11월 제주감귤마라톤 런트립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특히 이번 참가자 중 일부는 올해 12월 러너블과 함께하는 후지산 마라톤 상품을 실제 예약하며 해외 러닝 이벤트 연계 상품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졌다.

 

△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경기 현장

 

장홍석 모두투어 테마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제주 런트립은 항공, 숙박, 참가권, 대회장 이동에 러닝 콘텐츠와 현장 운영을 결합해 스포츠 테마여행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러너블을 비롯한 전문 플랫폼과 협업해 국내외 러닝 이벤트는 물론 라이딩, 직관 등 다양한 참여형 스포츠 테마여행 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