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북해도 상품 판매 경쟁력 강화 위한 우수 BP대리점 스터디투어 성료
2026-06-19 - 마케팅사업부- 일본 상품 판매 우수 BP대리점 대상… 현장 경험 기반 상담 역량 강화
- 비에이·후라노·오타루·노보리베츠 등 여름 북해도 핵심 코스 점검
- 주요 호텔 인스펙션 병행… 상품 완성도와 현지 운영 경쟁력 제고
△ 모두투어 직원과 BP대리점 관계자들이 ‘북해도 스터디 투어’ 일정 중 현지 관광지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북해도 상품 판매 경쟁력 강화와 BP(베스트파트너) 대리점의 상담 역량 제고를 위해 일본 상품 판매 실적이 우수한 BP대리점을 대상으로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일본 상품 판매 기여도가 높은 상위 20개 BP대리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BP대리점 관계자와 모두투어 직원
등 총 25명이 티웨이항공편으로 북해도를 찾아 여름 시즌 핵심 관광지와 주요 숙박 시설을 직접 살피며 상품 운영 동선과 현지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북해도는 선선한 기후와 광활한 자연경관, 온천, 미식 콘텐츠를 함께 갖춰 여름철 일본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대표 지역이다. 모두투어 내부 집계 기준 7~8월 출발 일본 상품의 지역별 예약 비중에서도 삿포로가 41.8%로 1위를 차지했으며, 오사카20.3%, 후쿠오카 13.2% 순으로 뒤를 이었다. 비에이·후라노의 라벤더와 꽃밭, 오타루 운하와 유리공예 거리, 노보리베츠 온천, 도야호 등은 여름 북해도 상품의 핵심 콘텐츠로 꾸준히 선호되고 있다.
이번 일정은 비에이·후라노·오타루·노보리베츠·도야·삿포로 등 북해도 핵심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비에이에서는 청의 호수와 흰수염폭포 등 대표 자연 명소를 둘러보고, 시키사이노오카 화원에서 트랙터 버스를 타고 계절 꽃이 펼쳐진 언덕 풍경을 감상했다. 후라노에서는 숲속 공방 마을 닝구르테라스와 라벤더 명소 팜 토미타를 방문해 여름 시즌 북해도의 대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함께 담았다.
오타루에서는 오타루 운하와 오르골당, 유리공방, 과자거리 등을 시찰하며 자유관광과 쇼핑 동선을 확인했다. 이후 북해도를 대표하는 온천지인 노보리베츠로 이동해 지옥계곡과 지다이무라 시대촌을 방문했으며, 도야 지역에서는 쇼와신잔과 도야호 유람선 일정을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삿포로 시내에서는 시계탑과 TV타워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도심 관광 일정의 구성과 이동 동선을 점검했다.
숙박 시설 인스펙션도 병행했다. 참가자들은 북해도 모두시그니처 주요 상품에 포함되는 조잔케이 뷰 호텔, 노보리베츠 마호로바, 노보리베츠 그랜드 호텔, 프리미어 호텔 츠바키 삿포로 등을 직접 숙박하거나 시찰하며 객실, 식사, 부대시설, 관광지 간 이동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단순 현지답사를 넘어 북해도 상품의 품질과 판매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 BP대리점 관계자들은 주요 일정과 숙박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고객 상담에 필요한 현장 정보를 확인했다. 모두투어는 이번 인스펙션 결과를 신상품 개발과 기존 상품 경쟁력 강화에 반영해 북해도 상품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진영 모두투어 일본사업부 부서장은 “북해도는 여름 시즌 자연경관과 온천, 미식, 도심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일본 여행지로, 상품 구성과 현지 운영 완성도가 중요한 지역”이라며 “이번 스터디투어를 통해 BP대리점의 상품 이해도와 상담 경쟁력을 높이고, 현지 인스펙션 결과를 상품 기획과 운영에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북해도 상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