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파라타항공과 하노이·사파 BP대리점 스터디투어 성료
2026-07-20 - 마케팅사업부

- 7월 신규 취항 인천~하노이 노선 연계… BP대리점 관계자 등 총 30명 참여

- 판시판·깟깟마을·함종산 등 사파 핵심 콘텐츠 점검… 인센티브 단체 상품성 확인

- 상품·항공 설명회와 상생 간담회 병행… 26/27 동계 시즌 판매 경쟁력 강화

△ 모두투어·파라타항공 직원과 BP대리점 관계자들이 ‘하노이·사파 스터디 투어’ 일정 중 현지 관광지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파라타항공의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 노선과 연계한 베트남 북부 상품의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BP(베스트파트너) 대리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노이·사파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모두투어 BP대리점 대표와 주요 실무자 28명, 모두투어 상품팀과 파라타항공 직원 각 1명 등 총 30명이 참여해 하노이·사파 상품의 주요 일정과 관광 콘텐츠, 식사, 현지 운영 동선을 직접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2026년 7월 신규 취항한 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노선을 이용했다. 해당 노선에는 A330 기종이 투입되며, 넓은 좌석 공간을 갖춘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운영한다. 또한 시그니처 음료와 생수 등 기내 서비스를 제공해 좌석과 서비스 측면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일정의 핵심 지역인 사파는 산악 자연경관과 소수민족 문화, 현지 미식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베트남 북부의 유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모두투어는 하노이와 사파를 연계한 일정이 일반 관광객뿐 아니라 기업·단체 고객의 인센티브 여행 수요에도 적합하다고 보고, 26/27 동계 시즌 상품 확대에 앞서 현장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인도차이나 최고봉인 판시판산에서 산악열차와 케이블카, 트램을 이용한 이동 동선과 정상부 관광 콘텐츠를 점검했다. 이어 함종산과 흐몽족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깟깟마을, 탁박폭포, 사파 여행자 거리를 둘러보며 주요 관광지와 자유시간 운영 여건을 확인했다.

 

△베트남 사파의 산악 풍경을 가로지르는 판시판 산악열차

 

하노이에서는 호안끼엠 호수와 구시가지 36거리를 스트릿카로 둘러보고, 롯데 전망대에서 도심 야경을 점검했다. 또한 마사지 체험과 소수민족 가정식, 철갑상어 샤부샤부, 판시판 뷔페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식사를 체험하며 관광·휴식·미식 콘텐츠의 구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현지에서는 모두투어의 하노이·사파 상품 설명회와 파라타항공 노선·서비스 설명회가 진행됐다. 특히 파라타항공 관계자가 인천~하노이 신규 노선의 운항 계획과 A330 기종,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등 주요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어 신규 항공편을 활용한 상품 구성과 단체 운영 방향, 판매 현장에서 필요한 고객 안내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BP대리점과 모두투어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어 판매 활성화 방안과 고객 수요 변화, 상품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모두투어는 이번 스터디투어에서 확인한 현장 의견을 향후 하노이·사파 상품 개발과 판매 교육, 인센티브 단체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사파는 자연경관과 소수민족 문화, 미식 콘텐츠를 함께 갖춰 기존 베트남 여행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파라타항공 신규 노선과 BP대리점의 현장 판매 역량을 연계해 26/27 동계 시즌 인센티브 단체를 비롯한 베트남 북부 여행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완성도 높은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